리투아니아는 EU 회원국, 유로화 사용, 합리적인 법인세율, 핀테크·IT 친화적 규제 환경을 바탕으로 최근 동유럽·북유럽 진출의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상화폐, 스타트업, IT·플랫폼, 전자상거래, 지주회사 목적의 해외 법인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1.
회사형태: UAB (Uždaroji akcinė bendrovė) 리투아니아의 표준 유한회사 형태 (한국의 주식회사와 유사) 최소 자본금: EUR 2,500 주주: 1인 가능 (외국인 100% 가능) 이사: 1인 이상 (외국인 가능) 법인격 독립 / 유한책임 실무상 가장 많이 선택되는 형태 이 외에도 지사(Branch), 대표사무소(Representative Office) 형태가 가능하나, 세무·은행·비자 연계 측면에서는 UAB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2. 리투아니아 법인설립 절차 (UAB 기준) Step 1.
회사명 사전 확인 및 예약: 리투아니아 기업등록소(Centre of Registers)에서 중복 여부 확인 ...